서울시는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 심포지엄을 열어 부상제대군인 지원책을 논의했습니다.
또 군 복무 중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한 부상군인들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.
심포지엄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, 청년부상제대군인, 보훈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.
올해 처음 수여되는 나라사랑 청년상 수상자는 2002년 제2연평해전 교전 과정에서 전투를 치르다가 부상한 고 모 씨와 곽 모 씨,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동료 전우 구조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김모 씨 등입니다.
오 시장은 "심포지엄에서 부상군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처하고 촘촘하게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"고 말했습니다.
YTN 김종균 ([email protected])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[email protected]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311241357331037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